뉴스폴 관리자 기자 |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은 지속적인 고금리 상황 속 금융 취약 차주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대표 서민지원 대출 상품 DGB새희망홀씨대출의 신규 대출 취급 금리 인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까지 인하 폭은 기존 0.5%p에서 1.0%p로 확대되며 금리 감면은 별도의 증빙 절차 없이 신규 대출 취급 시 자동 적용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DGB대구은행 iM뱅크(앱) 또는 전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DGB대구은행은 현재 다양한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방은행 최초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취약 차주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전액 면제, 햇살론 뱅크 금리 감면 등의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폴 관리자 기자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시장 조사 및 데이터 분석 회사 밀리유(Milieu)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혁신(innovation for a sustainable future through sustainable business practice)'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한 달간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일본,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9개 국가의 비즈니스 리더 약 4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업 관계자들의 태도 변화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민간 부문의 역할, 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업의 준비 단계에 대한 비즈니스 리더의 관점을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질문은 △지속가능성 △기후 변화 및 탈탄소화 △디지털화 및 에너지 관리 등 3가지 부문에서 총 3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한국은 비즈니스 중간 관
뉴스폴 관리자 기자 |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8월 기획공연인 '왕가위 영화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티켓을 오픈했다. 전문 공연장으로 새롭게 발돋움하는 영등포아트홀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9월 추석맞이 가족 힐링극, 10월 최백호 콘서트, 11월 뮤지컬 '앤', 12월 뮤지컬 스타와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으로 2023년 하반기 시즌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8월 25일(금) 공연되는 '왕가위 영화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도시 풍경 속 억압된 인간의 욕망, 소외, 기억, 그리고 고독에 관한 이야기들을 특유의 무드로 그린 왕가위 감독의 작품 속 주요 OST들을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라이브 연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다. 밀도 있는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해 클래식뿐 아니라 게임 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지휘하며 관객들에게 항상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는 지휘자 안두현을 필두로, 수많은 무대에서 감동적인 연주를 보여주는 아르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연주까지 함께해 실제 영화에서 느꼈던 것 이상의 감동을 생생히 느낄
뉴스폴 관리자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액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의 2023년 하반기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현대차그룹 내 현업팀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혁신 기술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 및 개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현대차그룹 현업팀이 스타트업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후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회사 간 경계를 넘어 신기술 개발에 대한 시너지를 창출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23 하반기 제로원 액셀러레이터는 △차량 적용 기술(Autotech, 4건)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2건) △로보틱스(Robotics, 2건) 등 3가지 주제의 총 프로젝트 8건을 기반으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법인 설립이 완료된 스타트업에 한해 지원 자격이 주어지며 접수는 7월 30일(일)까지 약 3주간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공식
뉴스폴 관리자 기자 |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개인사업자 및 상권 활성화를 추진 중인 지자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권지수'를 론칭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상권지수'는 BC카드 매출 데이터와 서울시 공공 데이터 등을 접목해 특정 시/군/구 내 행정동에 형성된 상권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한 현황 자료다. 분석은 현재 상권에서 영업 중인 업종을 △집객력 △포화도 △안정성 △구매력 △성장성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점수를 부여한 후, 5개 등급으로 상권을 분류한다. 1등급에 가까운 상권일수록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세부내용 별첨 참고). '상권지수'는 특정 지역에서 영업 중인 업종 분석 자료를 예비 창업자에게 제공해 창업 성공 확률 및 매출 증대 가능성을 높여준다. 또한 내수경기 및 상권 활성화 등 정부기관에서 추진 중인 정책 지원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6월까지 발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3597개 상권을 분석한 결과, 부산 해운대 상권과 서울 광장시장 상권이 창업 성공 확률(폐업률 감소)
뉴스폴 관리자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 2023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8조7735억원, 영업이익 6116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3.0%, 영업이익은 212.7%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0.3% 증가, 영업이익은 3.4% 감소했다.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제도(45X)에 따른 Tax Credit은 1109억원으로 동 금액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5007억원이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것이다.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2023년 7월 27일(목) 기업설명회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뉴스폴 관리자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11일 '앞으로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별도로 공지하고 징수한다'며 '이를 통해 국민들께서는 수신료 납부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고, 수신료에 대한 관심과 권리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말하고, '정부는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에서 불편하거나 불합리한 문제에 귀 기울이고 이를 시정하는 일에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TV 방송수신료와 전기요금을 통합 징수하는 현행 방식에서 이를 분리 징수해 국민들이 수신료 징수 여부와 금액을 명확하게 알고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한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출생통보제' 도입 내용을 담은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공포안'도 의결됐다. 한 총리는 '최근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출생 미등록 영아들의 비극적인 사건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아이가 태어나 온전히 성장하기 위해서
뉴스폴 관리자 기자 | 12일부터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제조된 한국산 농산물과 식품을 수출하는 기업은 상품에 '케이-푸드(K-FOOD)' 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상표권 등록이 완료된 유럽연합(EU), 일본 등 44개국에 케이-푸드 로고를 먼저 활용토록 한다고 밝혔다. 케이-푸드 로고 사용으로 한국산 농식품에 대한 식별력이 높아져 타국산 유사제품과 쉽게 구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수출 초보기업이나 상표 경쟁력이 약한 중소,영세기업도 케이-푸드 로고를 사용함으로써 해외 소비자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케이-푸드 로고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출종합지원시스템 누리집(global.at.or.kr)'에 한국에서 생산했거나 제조한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 등을 구비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산 농식품의 포장, 판매촉진 또는 홍보용 기념품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최초 승인 시 3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만료 전 갱신이 가능하다. &
뉴스폴 관리자 기자 | 정부가 수출 회복을 위해 수출 기업에 역대 최대인 184조 원의 무역금융을 공급하고 첨단기업 인수합병 자금도 지원한다. 또 투자를 가로막는 킬러규제를 발굴하고 신 산업 창출에 장애가 되는 규제는 전면 개선하기로 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맞아 기회발전 특구를 도입해 파격적 혜택을 제공하고, 이달 중 첨단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한다. 정부는 지난 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하반기 주요 산업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수출이 조기에 플러스로 돌아설 수 있도록 범정부적 지원을 집중한다. 자금문제로 수출을 못 하는 기업이 없도록 하반기 역대 최대 규모인 184조 원의 무역금융을 공급한다. 중동 LNG 운반선, 아세안(ASEAN) 전기차 등 주력 수출업종을 중심으로 중점 수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정상 순방과 연계해 성과를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투자 활성화를 위해 '킬러규제 뿌리뽑기'에도 나선다. 반도체 단지 용적률 규제 완화, 반도체 특화 유해화학 물질 시설 기준
뉴스폴 관리자 기자 | 오는 18일부터 쌍둥이 등 다태아 출산시 남성 공무원의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15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는 위험직무를 수행하다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건,사고를 경험한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회복을 위해 4일 이내의 특별휴가도 신설했다. 그동안 여성공무원의 경우 다태아를 출산하면 회복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점 등을 감안해 90일의 출산휴가를 120일로 늘렸다. 다만 남성공무원에게는 배우자가 다태아를 출산하더라도 출산한 자녀의 수에 관계 없이 10일의 휴가를 부여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태아를 출산한 경우에 남성공무원은 15일의 출산휴가를 부여받을 수 있게 돼 출산 이후 산모의 회복 지원과 신생아 돌봄에 더욱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안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과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국방부 '군인의 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