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JD 독립사업부문 출범… GA 업계 최초 ‘독립채널’ 모델 도입

독자적 권한 및 혁신 영업 시스템 보장… 김진동 부문장 “압도적 인프라로 동반 성장 견인”

 

뉴스폴 김종익 기자 |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가 지난 10일, JD 독립사업부문(부문장 김진동)과 최초의 '독립채널 사업부문' 본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퇴직금부터 가족 승계까지… 파격적인 복지 인프라 구축

주요 지원 제도로는 ▲영업가족 퇴직금 제도 ▲영업조직 가족 승계 프로그램 ▲법인영업 전문 부서 신설 등이 포함됐다. 

 

▲ 전국 단위 교육·리쿠르팅 지원으로 영업 안착 돕는다

현장 실무와 조직 확장을 위한 세부 혜택도 강화됐다. JD 독립사업부문은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단위 신입 교육을 제공 ▲전 보험사 맞춤형 설계 가이드라인 ▲간편 보험 청구 시스템 ▲영업지원 카드뉴스 등등 신규 인력이 빠르게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 만들 것”

김진동 JD 독립사업부문 부문장은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최초의 독립 사업부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모든 조직원이 고객 컨설팅과 영업이라는 본질에만 집중해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본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와 JD 독립사업부문은 GA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