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VIP총괄 ‘2026 Annual Awards & Kick Off’ 성료

 

뉴스폴 김종익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VIP총괄은 2월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Annual Awards & Kick Off’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외빈 20명을 포함해 총 4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축하하고 새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 30분 입장으로 시작해 3시 정각 개회 선언과 함께 심두섭 사장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그는 “성과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며,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열정”이라고 강조하며 VIP총괄의 저력을 재확인했다. 이날 슬로건인 “미친 열정이 운명을 이긴다”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조직의 방향성을 상징하는 메시지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김경일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사고 전환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연은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조직의 성과와 개인의 성장을 연결하는 통찰을 제시했다. 짧은 휴식 후 내빈 소개가 이어졌고,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는 뛰어난 실적과 리더십을 보여준 인물들을 기리는 시상식이 열렸다. 수상자들은 단순한 실적 우수자를 넘어 조직의 가치와 문화를 체현한 주역으로 소개되며 VIP총괄의 성장을 이끈 헌신과 도전이 강조됐다.

 

시상식 이후에는 코스요리 만찬과 방송인 맹승지와 개그맨 퐝규의 진행으로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고, 럭키드로우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세대와 직급을 넘어 구성원들이 하나로 어우러졌다. 보험업계의 ‘성과 중심 조직’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이날 행사에서는 공동체로서의 VIP총괄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행사는 오후 9시 폐회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안기서 총괄상무는 “지난해의 성과와 성장을 발판 삼아 2026년은 더 큰 도약의 설렘의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업계 최대 규모와 영향력을 갖춘 VIP총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직의 결속력과 확장성을 동시에 보여주었으며, “미친 열정이 운명을 이긴다”는 문장은 이제 VIP총괄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하는 가장 강력한 키워드로 자리잡았다.